김재중은 sns에 수목극'맨홀'홍보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재중이 7월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하며 kbs 2tv 새 수목드라마'맨홀'홍보에 나섰다.사진 속 김재중은 양복에 가죽 구두 차림이다 배우 김재중은 7월 2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며 kbs 2tv 새 수목드라마'맨홀'홍보에 나섰다.사진 속 김재중은 슈트 차림에 맨구멍 덮개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극 중 그가 어떻게 시간여행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김재중은 2015년 드라마'스파이'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주목받고 있다.극중 김재중은 봉씨 집안의 3대 독자 봉필 역을 맡는다.봉필이는 대학 졸업 후 3년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동네에서 소문난 백수였다.28년 동안 수진을 가슴 속에 담아뒀던 봉필은 뜻밖에 수진의 결혼 소식을 듣는다.한편,'맨홀'은'포도밭 그 남자''백만송이 장미'의 박만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특별수사팀 텐'의 이재곤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주진모 등이 출연한다.이 드라마는 주인공이 앞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을 막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물.'7일의 왕비'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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